Posted by: Ben Kim | December 3, 2008

예화, Illustration

예화 1
주일학교 예배 설교 시간이었습니다. 아동 설교를 하시는 분이 아이들에게 이 다음에 커서 무엇을 하고 싶냐고 질문을 하자, 여러명이 손을 들고 적극적으로 답을 하기를 원했습니다. 몇몇 아이들에게 닦아가서 마이크를 아이들 입 가까이 대었습니다. 한 아이는, “선생님,” 다른 아이는, “사업가,” 또 다른 아이는, “요리사,” 등 다양한 대답들이 나왔습니다. 그 중에는 “소방관” 도 있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설교자가 한 아이에게 마이크를 대었습니다. 이 남자 아이는 아주 큰 목소리로 용감히, “나는 커서 화장실 전문 청소부가 될 겁니다,” 하고 대답 했습니다. 청중이 대견 스럽기도하고, 엉뚱하기도 한 아이의 대답에 유쾌하게 한바탕 웃었습니다. 아동 설교자는, “하나님이 너에게 아주 특별한 달란트를 주신것 같다.” 라고 아이에게 말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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