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Ben Kim | December 23, 2008

예화 11 Illustration

영국 상선이 강하게 몰아치는 폭퐁우를 피하기 위해 사모아에 정착을 할려고 닺을 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닺을 내리는 중에 큰 폭풍우가 밀려와, 내리던 닺을 올리고 다시 사나운 파도가 무섭게 일렁이는 바다를 향해 들어 갔습니다. 바다로 들어간 배는 사납게 몰아치는 파도를 따라 이리저리 떠 돌아 다녔지만, 안전하게 폭풍우를 견디어 냈습니다. 우리의 삶도 이와 같습니다. 때로는 안전한 삶이 담대히 대적을 향해 앞으로 나갈 때 이루어 집니다. 성도는 항상 담대함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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