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Ben Kim | December 29, 2008

예화 12 Illustration

어느날 딸이 어머니에게 흥분된 목소리로 이렇게 물었습니다. “엄마, 하나님이 우주 보다도 더 커다는게 맞지?” 어머니도 딸이 대견해서, “응 그래. 맞아.” 라고 기쁘게 대답 했습니다. “그 하나님이 믿는자 안에 사는 것도 맞지?” 라고 딸이 다시 경이로운 눈빛으로 물었습니다. “응, 그것도 맞아.” 라고 어머니가 대답 했습니다. 그러자 딸이, “우주 보다 더 큰 하나님이 아주 작은 믿는자 안에 들어와 산다면, 그 컨 하나님이 믿는자를 통해서 보여야 되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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